존.재.의.목.적.

동생과 엄니 그리고 각시의 얼굴 맛사지

황금인간 2009. 10. 10. 18:52

 

 

 

 

 

 

 

추석 전날 저녁에 여자 세 명이 누웠다.

다음 날 차례상에 올릴 밤을 다 치고나서 남은 밤 알갱이를 믹서기로 갈아서 얼굴에 붙인다.

피부에 그렇게 좋다고 한다.

나도 하기는 했는데...

 

 

요즘은 세 여자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단다.

그 처음이 어머니이고

둘째가 마나님이며

셋째가

바로

...

..

.

네비녀란다.

네비게이션에 나오는 여자 말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