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날 저녁에 여자 세 명이 누웠다.
다음 날 차례상에 올릴 밤을 다 치고나서 남은 밤 알갱이를 믹서기로 갈아서 얼굴에 붙인다.
피부에 그렇게 좋다고 한다.
나도 하기는 했는데...
요즘은 세 여자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단다.
그 처음이 어머니이고
둘째가 마나님이며
셋째가
바로
...
..
.
네비녀란다.
네비게이션에 나오는 여자 말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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