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

유관순 열사가 남기신 말씀 ^^

황금인간 2005. 7. 26. 20:28


유관순 열사께서 남기신 말씀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유관순 열사의 마지막 유언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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