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기 쉬운 증산도' 라는
주제로 열린 증산도 문화강좌도 이틀 간 일정 중에 포함되어 있었다. 정명희 청포 부포정님의 살아있고 열정 넘치는 재미난 강의! 증산도의 진리를
처음 접하는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구성, 효율만점의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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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 팔관법(八觀法)을 종횡무진 달리며 열띤 강의를 펼쳐보인
노상균 강사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와 제스쳐 하나 하나가 살아 움직이는 듯 하다. 이 날의 강의 내용은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
| 교육문화회관 1층의 대교육장을 가득 메운 신입성도님들과 그 외 참여한
일반인 여러분들의 모습이다. 상제님의 진리의 메아리가 이곳에 자리하지 못한 모든 지구촌 형제들에게도 울려 퍼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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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강단에 오른 전문규 강사님은 증산도 팔관법의 가장 첫 주제인
'상제관(上帝觀)' 에 대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해주셨다. '예수, 석가, 공자는 내가 쓰기위해 내려보냈느니라' 하신 증산 상제님의 위격과
삶에 대해, 가르침에 대해 알아보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
'세상에서 생이지지(生而知之)란
없느니라. 천지에서 바람과 비를 짓는 데도 무한한 공력을 들이느니라.'(『道典』8:6) '생각에서 생각이 나오느니라. 무엇을 하나 배워도
끝이 나도록 배워라' (『道典』8:6)
상제님의 말씀과도 같이, 참진리를 더 깊고 넓게 배우고 익히기 위한 노력은 오늘도 끝없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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