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한국)
감독
나의 평가
영화 감상평
우리나라의 이름이 왜 '대한민국' 인지를 아는 이가 그리 많지 않다^^
이것은 한민족의 지난 역사를 잃어 버렸기에 생기는 현상으로
우리나라 역사 교육의 실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모습이라 하겠다.
한반도 영화를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해 보았다.
'나'라는 사람도 아직 정확한 우리 고대사를 잘 모르지만
그 동안 세상에 나왔던 많은 자료들을 다시 한번 볼 계획이다.
내가 역사 공부를 통해서 어떤 부와 명예를 얻고자 함이 절대 아니다.
그저 지금의 나의 모습을 있게 해준 과거의 모습들이 궁금할 뿐이다.
과거의 숨은 역사는 우리들의 피 속에서 유유히 흐르고 있다.
단지 그것을 인식하려 하지 않을 뿐이다.
과거의 역사를 올바로 인식할 때 만이 지금의 나와
그리고 다가올 미래의 모습 그 중에서도 '나'라는 사람의 존재 가치
그 정체성을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지금껏 내가 알아온 우리민족의 위대성은 실로 놀라웁다.
10,000년의 기나긴 역사의 여정 속에서
하늘과 땅 그리고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으로 부터
이미 정해진 운명을 타고난 우리 한민족!
그 깊은 천지의 섭리를 조금 더 깊이있게 공부해 보고 싶다.
그래서 요즘 나는 한 권의 책을 손에 쥐고있다.
『개벽실제상황』
갇혀진 나의 가슴 속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을 던져주고 있는
이 책을 많은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한반도 역시 끝 마무리가 조금 아쉬움은 있지만
한반도에 살아가는 대한의 사람이라면 누구나 꼭 보아야 할 영화라고
과감히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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