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전체 일정이 마무리가 되었다.
전체가 함께하는 일정을 마친 후 마케팅 자체 소회의가 있었는데
참으로 오랫만에 핵심 내용들에 대한 진지한 대화가 있은 듯 하다.
거의 마칠 즈음에 집사람으로 부터 전화 연락이 왔는데
내용인 즉, 석누님이 형님과 함께 �에 들렀다는 것이다.
쐬주를 한 잔 하자는 듯 ....
얼른 업무 종료를 하고 교육관 앞에서 집사람을 만났고
교육관 뒷편 도로가 쪽에 있는 돼지고기 집으로 향했다.
이름은 주먹구이^^
평소 지나가면서 보는 간판이라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들어가 보진 않았는데
들어서는 순간 가게 안에 가득한 손님들과 왁자지껄한 모양새가 마음에 확 와닿는다.
주먹구이라는 이름을 왜 간판으로 했을까? 했는데
고기를 시켜놓고 보니 그 해답을 알 것 같았다.
굴직한 고기 덩어리와 푸짐한 안주들....
그기에다 재미난 이야깃 거리와 재치로 손님들을 맞이하는 주인장 누님의 말씀!
말만 잘하면 고기도 더 준단다.
ㅎㅎㅎ
맛도 최근 먹어본 어떤 돼지고기 보다도 좋았고
분위기도 짱이라서
이렇게 사진도 첨부해 본다.
전화번호가 사진 속에서 보이긴 하네...
042-621-2266
동네는 중리동^^ (중리동사무소 부근 큰 사거리 옆)
'존.재.의.목.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국의 상고사 왜곡의 현장을 가다! (0) | 2008.08.15 |
|---|---|
| 북미 크리(Cree) 인디언의 전설, 무지개 전사^^ (0) | 2008.08.07 |
| 오늘이 어제보다 힘이든다면...^^ (0) | 2008.07.18 |
| 대통령과 밥솥, 주역의 솥 이야기^^ (0) | 2008.07.17 |
| 나는 나를 이긴다 - 고혜성 (0) | 2008.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