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노무현 前 대통령 서울광장 노제 중 무지개 뜨거운 때양볕에 하늘이 눈부실 정도였는데..하늘로 편히 올라가라 무지개가 뜬걸까.. 육안으론 선명히 보였는데..너무 환한 하늘탓에 일부러 어둡게 하여 찍었음에도 눈으로 보듯 찍히지 않아 아쉽다.. 원본이 아쉬워 더 어둡게 더 어둡게 보정을 해서야 무지개의 빛이 보이네.. 노제 중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니.. 누군가.. 좋은 카메라가 있었다면.. 예쁘게 찍어두었겠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 우리들.. 이토록 많은 국민이 사랑한 대통령 진심으로 감사했고, 또사랑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봉하마을에 나타난 흰 비둘기 ‘평화의 상징’인 흰 비둘기가 나타났다. “와, 저렇게 하얀 비둘기는 처음 보네”라고 말했다. 붉은 달 지금 하늘 좀 봐 붉은 달이 떴다.” 09/05/29 ⓒ C뉴스041 이런 것도 기사가 되려나, 지금 하늘 좀 봐 붉은 달이 떴다.” 5월 28일 밤 9시 40분께 독자한테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기를 내려놓고 아파트 발코니 창과 방충망을 열고 하늘을 올려다 봤다. 오늘 음력 5월 5일 단오. 내일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 달은 아직 초승달인데 정말 붉다. 도대체 무슨 조화일까? '하얀나비가 된 노무현'..봉하마을의 탄성 한마리가 머물다 사라졌다. 이를 본 이들은 “나비가 되신 님”이라며 애도의 뜻을 더한다. 나비를 날려 축하했다. 재임일과 똑 같은 1825마리의 나비로 참여정부의 성공을 기원했다. 나비를 날리며 즐거워 했다. 7월3일에는 함평군 해보면 대각리 오두마을 생태체험관 ‘황토와 들꽃세상’을 찾아 나비를 날렸다. 오두마을과 고향 봉하마을의 교류협약체결이 있던 날이었다. 묘하게도 모두 흰나비들이었다. 생각했다. 애벌레가 일시적 죽음과도 같은 번데기 상태를 지나 아름다운 나비로 변신해 날아다니는 것을 육신에 갇혀있던 인간의 영혼이 해방돼 자유로워지는 것에 비유했다. 프시케는 나비의 날개를 단 소녀로 그려지곤 했다. 제주에 세워진 나비테마파크의 이름이 ‘프시케월드’로 지어진 것도 이 때문이다. 차려내는 풍습을 아직도 지키고 있다. 관노의 상투에 앉아 범인을 밝혀낸다는 설화다. 작가 김영하는 이 전설을 소재로 ‘아랑은 왜’라는 소설을 쓰기도 했다. 연극, 영화에도 모티프로 사용돼왔다. ‘맑은 영혼’은 나비가 된다고 한다. 불교 윤회설의 영향인지 죽은 이의 영혼이 미물에 실렸다고 믿기도 한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 넋이라도 살아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봉하 폭우 24일 하늘도 슬퍼하는 듯 갑작스럽게 폭우가 내렸다
부엉이 바위에 관한 이야기...
1. 김해시 봉하마을의 <부엉이 바위>가~~ 추모열기로 인해 관심의 대상인데요... <삼성기> 책 P 135 -홍산문화 유적중에 <옥 부엉이> 있다는 말을 듣게되어 확인해보니.. <옥>은 옛부터 <군주,천자,왕실>의 전유물... 그래서 네이버 지식인에 검색해보니.. 아테네가 지혜의 여신이 될 수 있었던 까닭은 우선 미네르바는 아네테와 동일시 되는 로마의 여신입니다. 아테나 여신의 상징은 올리브와 올빼미 혹은 부엉이 라고 하는데....
|
'존.재.의.목.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금강휴게소와 세월을 낚는 부부 강태공... (0) | 2009.06.11 |
|---|---|
| 증산도는 한민족의 혼이 될 수 있다^^ (0) | 2009.06.09 |
| 노무현 대통령의 편지 (0) | 2009.06.02 |
| 노무현 前 대통령 관련 만평 모음집 (0) | 2009.06.02 |
| 민중작곡가 윤민석의 노무현 추도가 '바보연가'발표 (0) | 2009.06.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