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n Bradbury is an incredible sportsman. He is well-known of his gold medal win in the men’s short track 1000 meters during Olympic Games Salt Lake City 2002. In the final, Bradbury was in last place, but then all his opponents - Apolo Anton Ohno, Ahn Hyun-Soo, Li Jiajun and Mathieu Turcotte, crashed out at the final corner. Steven was completely shocked. It was first gold medal for Australia in the history. After winning his medal, he said: “Obviously I wasn’t the fastest skater. I don’t think I’ll take the medal as the minute-and-a-half of the race I actually won. I’ll take it as the last decade of the hard slog I put in.”
(지난 10년동안 열심히 했기에 금메달을 얻는 것이라 생각한다)



참고 :


'나는 운이 좋다'고 말하라

일본 실업가. 마쓰시타 전기산업의 창업자. 와카야마현[和歌山縣(화가산현)] 출생. 9세 때 초등학교를 중퇴하고, 1910년 오사카[大阪(대판)]전등회사에 입사하여 공원·검사원 등을 지냈다. 1917년 회사를 그만두고 자신이 발명한 개량 소켓의 제조·판매에 착수하였고, 후에 마쓰시타전기산업이 된 마쓰시타전기기구제작소를 창업하였다



일본의 마쓰시타 전기의 창업자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신입사원 면접 할때에
반드시 이런 질문을 헀다고 한다.

"당신의 인생은 지금까지 운이 좋았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들중 "아니요. 운이 좋았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라고
말한 사람은 채용하지 않고.

"운이 좋았습니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전부 채용했다고 합니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우수한 것보다'운"을 더 중요시 했던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 대답은 바로 "나의 운이 좋습니다"라고 자기 입으로 말할 수 있는 사람의 심충의식에 있다.
이렇게 말한 심충에는 "내 힘만으로 된 것이 아니야 라고 하는 주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반드시 있다고 한다


"예 운이 좋았습니다"
대답한 사람들이 채용되어 과장이 되었을 무렵에
그들의 뛰어난 능력에 힘입어 마쓰시타의 황금기에 돌입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