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 적 꿈이 경찰이 되는 것이었다.
뭔가 불합리한 일들을 민중의 지팡이가 되어 쓰러져가는 정의를 바로 세우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우연히 들른 경찰서에서 나름 자세잡고 한 컷!
지금은 선천의 진리 도둑놈들을 잡아내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국회 가면 '나쁜 놈'과 '아주 나쁜 놈' 두 종류의 국회의원들이 있다는 얘기처럼 세상에도 도둑놈들이 무지하게 많다.
양심을 다 팔아먹은 인간들이 되려 떵떵거리며 잘 사는 건 뭤때문일까?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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