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기가 이어 말하기를 “사람이 태어나면 별이 하나씩 생기고 죽을때마다 별이 하나씩 사라진다.
별이 변동이 있을 때는 천지에서 그
사람을 데려간다. 그 별만 보면 다 안다.” 하고
아들에게 묻기를 “니 아버지 별은 어떤 건지 아냐?” 하니
복식이 “아버지 별은
몰라요.” 하매 운기가 말하기를 “나중에 안다.” 하니라.
(증산도 도전 10편 1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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