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들 나가서 각기 별을 세어 오너라. 하늘에선 그게 자갈이다.” 하시거늘
하늘을 보니 수없이 많은 별들이 총총히 빛나고 있더라.
잠시 후에 이들이 별을 헤아리고 돌아와 아뢰기를 두 명은 “몇 개입니다.” 하고, 나머지 한 명은 “세지도 못하겠습니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둘은 거짓말하였고, 네 말이 참말이다.” 하시고
그 사람에게 “네 마음이 진짜 마음이라.” 하고
칭찬해 주시니라.
(증산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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