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전생이나 우리 조상님대에 원한을 지고 죽어서도 그 원한을 갚기위해
보복의 살기를 뿌리는 존재를 '척' 또는 '척신'이라 부른다.
대게 가위 눌릴때 살짝 눈을 뜨면 검은 옷을 입은 신명이 내
목을 쥐어 누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들이 척신이다.
사람마다 적게는 몇명에서 많게는 수십명의 척신이 존재한다.
예전에 대학교 도서관
휴게실에 앉아서 내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 뒤를 따라다니는
신명을 본적이 있는데,
심한 척신의 경우 작은 손도끼를 들고 따라다니는 것도 본적이 있다.
실제로 어떤 신명사진을 보면, 해수욕장에서 찍은 한
여인의 머리에 칼이 꽃혀있는 것이
찍힌적이 있는데 이런 경우 얼마 못가 사고나 병으로 비명횡사 하게 된다.
척을 짓지 않아야 잘산다. ^^
'무척 잘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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