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惡將除去無非草요 好取看來總是花 니라
오장제거무비초 호취간래총시화.
싫다고 베어 버리면 풀 아닌 게 없고
좋다고 취하려 들면 모두가 꽃이니라.” 하시니라.
이어 말씀하시기를 “말은 마음의 소리요, 행동은 마음의 자취라.
말을 좋게 하면 복이 되어 점점 큰 복을 이루어 내 몸에 이르고,
말을 나쁘게 하면 화가 되어 점점 큰 재앙을 이루어 내 몸에
이르느니라.” 하시니라.
천지 안에 있는 말은 하나도 헛된 것이 없느니라.
(道典 3편 9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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