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9 시사자료 도기 138년 9월 19일 조례 ❁ “돈 전(錢) 자에는 쇠끝 창이 두 개니라. 돈이란 것은 순환지리(循環之理)로 생겨 쓰는 것이요, 구하여 쓸 것은 못 되나니 ‘백년탐물(百年貪物)이 일조진(一朝塵)이라.’ 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9편 19장)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 ❁ 하루는 상제.. 시.사.정.보. 200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