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목.적.

북극 빙하 5년 뒤 모두 녹을 수 있어....

황금인간 2008. 1. 15. 15:38

세기로 접어들면서 인류는 감당하기 벅찰 정도로

거센 변혁의 물결 속으로 휩쓸려 들어서고 있다

[동영상]북극빙하 5년 뒤 모두 녹을 수 있어


 

 

 

지구온난화는 온실가스 아닌 다른 원인이 있다?!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
[사이언스리뷰]    온난화 논란 뜨거웠던
                         2007 지구촌
 
올해 지구촌 최대 환경이슈는 단연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였다.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연초부터 기후온난화에 관한 충격적인 보고서를 여러 차례 내놓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더니, 연말에는 노벨평화상도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IPCC에 주어졌다. 그리고 지난 12월 15일에는 유엔 기후변화협약 총회에서 2013년부터 시행될 차기 온실가스 감축에 관한 ‘발리 로드맵’이 채택되었다.

유엔이 이처럼 중요하게 여기고 노벨상까지 주어진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에 관해서 과학계에서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00년간 지구의 평균 온도가 0.74도 증가했다는 점에는 대부분 동의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원인과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에 관한 내용이다.
예를 들어 ‘과연 인간이 온난화를 일으킨 것인가, 아니면 불가피한 자연현상인가’, ‘온난화가 대재앙을 몰고 올 것인가, 아니면 단순한 기후변화로 그칠 것인가’와 같은 문제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일부 학자들은 이러한 문제는 지금의 과학으로 결론 내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주장한다. 과학적 진실 규명이 어렵다 보니 주장이 센 측이 그럴듯해 보이고 여론을 일방적으로 주도해 나가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는 것이다.

지난 100년간 지구의 온도변화는 온실가스보다 태양활동에 더욱 밀접한 관계
보이고 있다.
그리고 태양활동의 변화가 지구온도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관측 자료의 신뢰성이 높은 것도 사실이다.
또한 밀란코비치 이론으로 불리는 10만년 주기의 지구 자전축과 공전궤도 변화
과거 지구 상에 존재했던 빙하기와 해빙기를 설명해 준다.
 
이 이론에 따르면 지구의 태양 공전 궤도가 10만년을 주기로 원에서 타원으로 바뀌며, 지구 자전축이 4만 년을 주기로 22.1∼24.5도(현재는 23.5도)로 변하는 것이 기후변화의 주요 요인이라는 것이다.
지구의 공전궤도가 태양에 가까워지고 지구축이 많이 기울어지면 온도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이 이론대로라면 지금 우리가 더워지는 시기에 살고 있고 지구온난화는 자연현상의 일부라는 것이다.
일부 학자들은 인간이 기후라는 거대한 지구 대류권의 활동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너무 순진한 발상이라며 온실가스이론을 일축하고 있다.
실제로 대기에 존재하는 이산화탄소의 97%는 인간과 무관하게 자연이 배출하는 것이며, 인간에 의한 3%도 화석연료에 의한 것만은 아니다. 태양활동을 비롯한 모든 요인들을 고려한 다음, 여기에 화석연료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가 온난화에 기여한 정도를 따져보면 거의 무시할 정도라는 것이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에 관해서도 반론이 많다.
많은 전문가들은 가뭄이나 홍수, 그리고 태풍 등이 지구온난화 탓이라고 돌리기에는 아직 과학적인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또한 2007년 4월에 발간된 IPCC의 지구온난화 보고서에서 예측한 ‘2050년쯤에 가면 지구 동식물의 20∼30%가 멸종할 것’이라는 내용도 일부 전문가들은 허구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많은 환경전문가들이 온실가스 감축에 적극 동참하는 이유는 화석연료로 인한 또 다른 환경문제 때문이다. 산성비, 광화학스모그, 오존, 미세먼지, 해양오염, 토양오염 등 수많은 환경문제들이 화석연료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화석연료가 더 이상 지속가능한 에너지가 아니라는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에너지 절약과 효율 향상을 도모하고, 이른 시일 내에 실용 가능한 대체에너지를 개발하여 현재 세계 에너지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환경공세계일보|2007-12-24


기후대재앙, 조류 인플루엔자, 석유자원 고갈, 핵 위기 등 인류를 위협하는 요소들이 이미
그 수위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세계 각국의 석학들이 전하는 미래예측에 따르면,
지금 이 시대야말로 인류문명이 역사적인 대전환의 극점에 도달해 있다는 것이 그들의 한결같은 지적입니다.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위원회(IPCC)는 17일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총회에서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경고한 제4차 기후변화 평가보고서를 채택했다.
피차우리 의장은 이어 폐막식에 참석한 기자들에게 보고서 내용을 설명했다.
"지구 기온이 1.5~2.5도 상승하면 생물의 30%가 멸종 위기에 빠진다"는 경고 메시지였다.


인간이 진보라는 미명하에 저질로온 온갖 악업들. 생태계 파괴와 환경오염,
그리고 나아가 자연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모든 행위에 대해 이 우주 자연은 인간에게
더 큰 보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연은 생명입니다. 이제 더 이상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보는 어리석음은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인간이 자연의 은혜를 가슴으로 느끼고 그 생명의 질서에 동화되는 것은 아직도 먼 일일까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낳고(生) 기르고(長) 추수하고(斂) 간직해두는(藏)" 이 소박 담백한
자연의 질서를 이해하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혹자들은 몰론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자연의 질서가 나의 생계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라고 말입니다.
허나, 사람이라면 누구나 동일한 하늘 아래 똑같은 태양 빛을 받고 동일한 지구 땅 위에
생존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종과 사상의 벽을 넘어서 근본적인 자연섭리 즉 우주 변화의 근본 틀 속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물을 구성하는 극미의 원자에서 부터 극대의 대우주까지 동일한 자연법칙이 적용됩니다.
 
 
이러한 동일한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지구의 일년 4계절과 마찬가지로
우주의 한주기 12만 9천 6백년이 있습니다.
 

 

사람은 채 100년도 못 살기 때문에 129,600년(약 13만년)을 1주기로 하는 우주일년은 그저
하나의 관념적인 숫자나 현실감 없는 공허한 이론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시장에서 채소를 파는 아줌마라든지 그날 벌어 그날 먹고사는 사람들에게는
약 13만년을 일주기로 돌아가는 대우주의 변화가 피부에 와 닿기는 힘들지요.

그렇죠? 하지만 어째서 129,600년을 한 주기로 해서 돌아가는 우주일년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그것은 지금의 인류가 생존하는 시간대가 우주일년 가운데서도 가장 결정적인 변화의 포인트,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가을 개벽기(후천 개벽기)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 우주일년 12만 9천 6백년
 
 
우주일년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주기입니다.
우주일년 과정 중에 음에서 양으로 꺽이는 마디 그러니까 우주의 겨울철(빙하기)가 끝나고
우주의 봄철이 시작되는 마디에서는 선천개벽이 일어납니다.
이 선천개벽과 더불어 지구상에는 다시 생명활동을 시작되는 전기점이 되는데,
이 선천개벽은 사람한테 전혀 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면, 생명체가 온전하게 생존할 수 없는 겨울철 빙하기 동안에는 사람이 없다가
선천개벽을 통해 사람들이 화생(化生)되기 때문에 당연히 사람들한테는 해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약 5만년 전에 출현한 크로마뇽인은 이번 우주일년 선천개벽 후로 화생한 인종이지만
네안데르탈인, 호모에렉투스 및 호모 사피엔스 등은 이보다 전 우주일년에 존재하였던
인종입니다. 현생 인류와는 DNA가 다른 별개의 인종들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오직 우주일년을 통해서만 설명이 가능한 것입니다.
 
선천개벽을 통해 생겨난 인간은 우주의 봄철과 여름철 동안 천지의 생장(生長) 기운을 받아
문명을 발전시켜 오게 됩니다.
그리하여 우주의 음시대(가을)로 넘어가는 여름철 말기에 이르면 또 하나의 결정적인
대변화를 맞이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후천개벽입니다.
 
 
그러면 후천개벽은 어떤 변화의 마디인가?
그것은 바로 춘생추살(春生秋殺)입니다.
 
이 춘생추살을 우주일년에서 살펴보면 선천개벽을 통하여 빙하기가 마감되면서 봄철에
사람이 생겨나(춘생) 여름철 내내 문명을 발전시켜 나오다가 가을철을 맞이하여 후천개벽을
통하여 인간 가운데 쓸 만한 인간종자는 거두어드리고 그렇지 않은 인간종자는 자연의
변국으로 쳐서 내쳐 버리는 것입니다(추살).
이것은 지구일년의 초목농사가 됐든 우주일년의 인간농사가 됐든 똑같이 적용되는
우주변화의 근본틀로서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우주 본연의 자연섭리입니다.
그 섭리의 핵심은 분열(양)과 통일(음)의 영원한 지속 곧 양과 음의 순환운동입니다.
 


과연 우주가 이번 후천개벽을 통하여 쓸만한 사람은 거두어들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내쳐버리는 그 구체적인 변화작용은 무엇일까요?

순간적인 "지축정립"으로 인한 지각의 파격적인 변화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지축이 순식간에 정립되는 사건은 지구 위의 생명 시스템에 말할 수 없는 충격을 주는데,
이는 65억 인류는 물론 자연계의 동물 그리고 바다 속 생물과 미물곤충에 이르기까지
 심대한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지축정립 현상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바뀔 때 일어나는 가장 큰 자연의 변화현상은 지구 자전축이

 순간적으로 정립하면서 태양을 안고 도는 공전궤도가 타원에서 정원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공전의 일주기, 즉 지구 일년의 날수가 360일로 변하게 됩니다.

 
     


http://www.greatopen.net/spec/res/200407/200407spec_08.jpg KBS에서 방영된 영상


일찍이 동서양의 모든 성자들과 위대한 예언자들, 철인들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해 왔던가요?

그들이 예고한 인류문명사 변혁의 실체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대국적인,
지구차원을 넘어선 대변혁이라는 데에 큰 심각성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극이동은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다"
 
 
 애드가 케이시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20세기의 예언자, 에드가 케이시(1877~1945)는 대부분은 잠자고 있을 때
잠재의식으로 말하는 방식 즉 리이딩(Reading)에 의한 것으며, 영적인 능력으로 불치병 환자를

많이 고쳐 주기도 한 그는 『세계적인 대변동, 지진, 지구 자체의 대이변』 등에 대해 방대한 내용의

예언을 하였습니다.

 
극이 이동합니다.
극의 이동이 생길 때 ‘새로운 싸이클’이 생깁니다
. 이는 곧 ‘재조정의 시기’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축의 극히 미미한 이동도 지각에는 중대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오늘날 이 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람들에게 ‘신의 찬란한 날’이 가까이 왔다는 것을 알려줄 것, 또 믿지 않는 사람들을 그들의 경험을 통해서 이제 일어나려고 하는 현상을 알게 해줄 것들입니다.